당첨자 당첨소감 인터뷰 내용 보기
제목 올해는 막연하게 느낌이 좋았는데, 이게 1등 당첨으로!
작성일 2022-05-19 조회수 84077
당첨자 인터뷰
(스피또1000 63회차 1등, 500,000,000)

인터뷰일: 2022/05/17



▶ 복권판매점 :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방촌로 1049

▶ 당첨되신 걸 어떻게 알게 되셨고, 또 알았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?
-> 얼마 전에 동생네 집에 놀러가다가 재미삼아 복권을 샀고, 그 중 오천원에 당첨된 복권이 있어서 교환을 했다. 스피또는 원래 거의 사지 않아서 별 생각없이 긁었는데 1등에 당첨돼서 “이게 뭐지?”라는 생각만 들었고 덤덤했다. 로또와 연금복권은 매주 사기 때문에 기대감이 큰데, 스피또는 워낙 기대가 없어서 기뻤지만 놀라진 않은 것 같다. 연금복권에 당첨됐다면 정말 놀라웠을 것 같다.

▶ 최근 기억에 남는 꿈이 있으신가요?
-> 없다. 그런데 올해는 막연하게 기운이 좋다고 느껴진다. 힘들 때도 긍정적인 마인드가 더 잘 생기는 것 같다.

▶ 당첨이 되기 위한 본인만의 전략이나 구매 방법이 있으신가요?
-> 없다.

▶ 평소에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나요?
-> 로또와 연금복권은 매주 산다. 스피또는 여태껏 10번도 안 샀을 거다.

▶ 당첨금은 어디에 사용하실 계획인가요?
-> 우선 대출금을 상환하고 생각해봐야겠다.





이전글 담배값으로 산 복권이 당첨!!!
다음글 아버지도 믿지 않은 1등 당첨!
아래 QR 코드를 휴대폰으로 촬영해주세요.
케이뱅크 계좌 개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